보도자료

밝은눈안과 강남, 아프리카 탄자니아서 의료봉사

지난 달 탄자니아 진지바르 키담니 지역 소재 병원에서 사단법인 더나눔플러스주최 대한결핵협회후원 의료봉사활동이 진행됐다. 해당 의료봉사에서 밝은눈안과 강남은 지역민 600여명에게 안질환 진단 및 안약, 인공눈물 등 필요한 의약품을 전달했다. 밝은눈안과 강남은 단발성 지원에 머무르지 않고, 국제 의료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중이다. 이 병원은 지난 2025년 라오스에서 대한결핵협회와...

밝은눈안과 강남 천현철 원장, ESCRS 2026서 스마일 프로 등 임상결과 공유

밝은눈안과 강남 천현철 대표원장과 의료진은 최근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세계와 함께 더 나은 시력을 향한 연구와 혁신’을 모토로한 제 44회 유럽 백내장 굴절 수술학회(ESCRS 2026)에 참석하여 스마일라식과 백내장 등 안과 전반의 다양한 임상결과를 전세계의 안과 전문의들과 공유하며 패널로서 밝은눈안과 강남에서 진행한 의료데이터를 전세계 의료진에게 발표하는 기회를...

밝은눈안과 강남, 2026 글로벌헬스 아시아퍼시픽 어워즈 ‘올해의 안과상’ 수상

밝은눈안과 강남이 글로벌헬스 아시아퍼시픽에서 선정한 ‘올해의 안과상’을 수상했다. 글로벌헬스 아시아퍼시픽은 매년 아시아 태평양 의료기관 중에서 첨단 의료기술과 치료성과를 보유하고 환자에 대한 높은 수준의 의료서비스 체계와 만족도가 높은 의료기관을 선정한다. 밝은눈안과 강남에는 미국, 싱가포르 등 세계 여러 국가의 환자들이 시력교정과 노안·백내장 치료를 위해 방문하고 있다. 특히 프리미엄...

밝은눈안과 강남 2026메디컬코리아에서 국무총리표창 수상

밝은눈안과 강남은 KAHF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평가 인증을 통하여 K-Vision의 글로벌 위상을 제고하였고, 국제환자들에게 표준화된 서비스와 질 높은 치료를 통하여 한국 안과의 위상을 높이고 수차례 해외 설명회와 한국 시력교정의 수준에 대한 전시를 여러 차례 진행한 공로로 대한민국 국무총리 유공포상을 시상하였다. 2009년 개원한 밝은눈안과 강남은 현재까지 약 75만...

각막이 얇은 상태라면 어떤 시력교정술이 적합한가?

5년 차 그래픽 디자이너 황 씨(여, 29세)는 최근 이직 준비 도중 시력교정술을 받았다. 일을 쉬는 동안, 미뤄왔던 시력교정술을 받고 안경 없이 새로운 환경에서 생활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수술 전, 검사와 상담을 받은 황 씨는 초고도근시와 함께 각막 두께가 평균보다 얇은 상태로 확인됐다. 단순히 회복 속도만을 기준으로 수술을...

밝은눈안과 강남,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KAHF 인증 획득

밝은눈안과 강남이 국내 안과의원 최초로 KAHF(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평가) 인증 자격을 취득했다. KAHF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주관, 보건복지부에서 주무부부처로 진행하는 평가제도다. 외국인 환자가 한국 의료에 대한 신뢰감을 높일 수 있도록 정부에서 진행하는 세계적 수준의 인증제도로, 실제 전 세계 인증제도 항목과 동일하게 진행된다. 환자진료체계, 환자 권리, 안전 등의 기본적인 항목부터...

스마일 라식 1000만 케이스 달성 중 11만건 역사

시력교정술 가운데 스마일라식이 전 세계 누적 1,000만 케이스를 기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단순한 수치 이상의 의미를 지니는 이 기록은, 시력교정을 고민하는 환자 입장에서 수술법을 판단하는 기준을 다시 생각하게 만듭니다.   1000만 케이스가 의미하는 스마일라식의 흐름 스마일라식은 각막을 크게 절개하지 않고, 최소 절개를 통해 시력을 교정하는 방식으로 알려져...

밝은눈안과 강남, 자이스 심포지엄에서 ‘비쥬맥스800’ 연구 결과 발표

​밝은눈안과 강남이 지난 6월 7~8일 열린 ​자이스 아시아태평양 심포지엄(HORIZON 2025 ZEISS APAC OPHTALMOLOGY SYMPOSIUM)​에 참석해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각광받는 시력교정술은 독일 자이스(ZEISS) 사에서 개발한 스마일(SMILE)이다. 스마일은 노벨물리학상을 받은 펨토초레이저로 각막 상피를 제거하지 않고 각막실질을 분리하는 방식으로 수술 다음날부터 일상생활이 가능해 현재까지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