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탄자니아 진지바르 키담니 지역 소재 병원에서 사단법인 더나눔플러스주최 대한결핵협회후원 의료봉사활동이 진행됐다. 해당 의료봉사에서 밝은눈안과 강남은 지역민 600여명에게 안질환 진단 및 안약, 인공눈물 등 필요한 의약품을 전달했다.
밝은눈안과 강남은 단발성 지원에 머무르지 않고, 국제 의료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중이다. 이 병원은 지난 2025년 라오스에서 대한결핵협회와 함께 의료봉사를 시작했으며, 이후 계속해서 국내외 의료봉사를 지원하고 있다.
밝은눈안과 강남 천현철 대표원장은 “눈의 불편함이 주는 상실감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며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 있는 눈이 불편한 이들을 찾아가 선명한 삶을 다시 찾아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6/202610060199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