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눈안과 강남이 글로벌헬스 아시아퍼시픽에서 선정한 ‘올해의 안과상’을 수상했다.
글로벌헬스 아시아퍼시픽은 매년 아시아 태평양 의료기관 중에서 첨단 의료기술과 치료성과를 보유하고 환자에 대한 높은 수준의 의료서비스 체계와 만족도가 높은 의료기관을 선정한다. 밝은눈안과 강남에는 미국, 싱가포르 등 세계 여러 국가의 환자들이 시력교정과 노안·백내장 치료를 위해 방문하고 있다. 특히 프리미엄 백내장 수술에서는 글로벌 안광학·의료기기 기업의 제품 가운데 상위 등급의 인공수정체와 수술 재료를 활용하며, 환자의 눈 상태와 생활방식, 시각적 요구에 적합한 제품과 치료 계획을 제공한다. 다국어 상담을 통해 환자에게 충분한 이해를 제공하고 귀국 후에도 필요한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진료의 연속성을 높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밝은눈안과 강남 천현철 대표원장은 “이번에 아시아 태평양 지역 ‘올해의 안과상’은 의료진 모두가 일궈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환자 모두가 눈 건강을 오랫동안 지키는 밝은눈안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3/2026101301684.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