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안·백내장
이름 강영미
성별 여
연령 4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1
처음 안대를 풀었을 때 깜짝 놀랐어요.
너무 밝은 세상이 눈앞에 나타났거든요.
사실 제 나이가 적지 않아서..그냥 내려놓고 살 수도 있지 않을까? 하고 망설이다가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만들어보자는 생각으로 수술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의 저는, 좀더 일찍 백내장 수술을 하지 못한게 매우 후회스러울정도로 매우 행복합니다.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