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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라섹 후기입니다.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장민규

성별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1 1

라섹 수술이 위험하다는 얘기도 많이 들리고, 아프기도 하다는 얘기가 많아서 할까 말까 망설였지만, 어렸을때부터 안경을 쓰고 다니는게


불편해서 수술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5월 1일 아이핏 라섹 수술로 하였고, 현재 4개월이 지난 지금 교정시력은 안경, 렌즈를 썼을때보다 더 좋아졌습니다.


안경을 썼을때 불편했던 생활은 이제 기억도 잘 안나고, 수술 부작용도 안구가 가끔 건조한것빼고는 크게 불편한것도 없이 잘 생활하고있습니


다.


수술 후 진료도 무료로 매달매달 해주고 있어서 눈 건강 상태도 알수있어서 좋습니다.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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