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박성용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1
군대 전역기념으로 자신에게 선물겸 라섹수술을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안경을 쓰지 않고도 세상을 밝게 볼 수 있다는 것에 너무 감격스러웠습니다. 피곤한날에는 눈이 뻑뻑해도 렌즈를 껴야했는데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어서 좋습니다. 조금 더 일찍 했으면 군생활 훈련받는 기간을 조금 더 편한 눈으로 보낼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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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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