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박지언
성별 남
연령 3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1
친구가 먼저 시술을 받게 되어서 알게된 강남 밝은눈안과에 제 동생도 시술을 받고 저도 받게 되었는데요.
저도 20년 넘게 안경을 쓰다가 친구와 동생이 만족스러워하는 모습을 보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결과는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지금 시술받은지 약 8개월 가량 접어들었는데 제 경우에는 흔하게 우려하는 빛번짐이나 건조증 현상이 나타나지 않아서 더욱 만족스러웠습니다.
이건 개개인의 차이라고 알고 있어서 잘모르지만 라식 라섹을 결심한 사람들이 흔하게 고민하는 부분이라 저도 걱정이 많았거든요.
지금은 야간에도 불편함 없고 인공눈물도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마 시술을 결심하신 분이라면 일단 오셔서 상담받아보시고 고민하시는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안경을 쓰지 않는 지금은 정말 편리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왜 진작 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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