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박민형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1
Q. 수술을 해야겠다고 결정한 계기는?
렌즈를 끼는 것이 매우 불편했고 눈 건강도 안좋아서 걱정이 되었다.
Q. 밝은눈안과를 선택한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만족하는 후기들을 보았고, 수술 종류를 제일 구체적으로 눈에 맞는 것을 골라주셨고, 다른데보다 수술을 보증하는 사람들도 많아 보였다.
Q. 수술전 정밀검사를 받으시면서 느끼신 점은?
수술을 빨리 하고 싶었다.
Q. 수술 후 느낌과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수술직후에는 수술을 마쳤다는 후련함과 기대감에 들떠있었는데 3시간이 지나기 시작하자 눈이 시리기 시작해서 눈도 잘 못뜨고 걱정이 되었던 것이 사실이다. 안약을 2시간마다 넣어야했고, 인공눈물을 10분마다 넣어야해서 당일날은 아무것도 못하고 안약 넣고 눈감고 있었던 기억밖에 없는데 지루했던 것은 사실이나 다음날이 되니까 통증도 없어지고 수술이 잘되었다는 진료를 받고 시력이 나오기 시작하니까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느껴졌다.
Q. 수술 후 본인의 생활에서 가장 달라진 점은?
멀리있는 것이나 사람들 얼굴이 또렷이 잘 보이기 시작헀다.
Q. 수술을 고민하고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말씀~
큰 이유가 없다면 할까말까 고민하시는 분들께는 꼭 하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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