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심규복
성별 남
연령 3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1
Q. 수술을 해야겠다고 결정한 계기는?
오랜 기간 렌즈를 착용하였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눈의 피로와 불편함이 많아서 라식을 결정하였습니다.
그리고 안경 벗는 것이 더 보기 좋다는 아내의 격려 때문에요
Q. 밝은눈안과를 선택한 이유는?
풀무원에 다니고 있는데 사내 공지가 떠서요.. 협력 병원이라고..
Q. 수술전 정밀검사를 받으시면서 느끼신 점은?
생각보다 많은 검사를 해야 하는 것을 알게 되었고, 매우 중요한 부분이니 민감하게 검사하는 것에 신뢰가 갔습니다.
Q. 수술 후 느낌과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평소 제가 눈을 질끈 감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것 때문에 수술직후 조금 고생했죠
Q. 수술 후 본인의 생활에서 가장 달라진 점은?
자유함입니다. ㅋㅋㅋ
Q. 수술을 고민하고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말씀~
광고만큼 간단한 수술은 아니지만, 수술 후에는 자유함이 오실 것입니다.
40부터 노안이 온다고 하는데 시력이 오래 유지되길 기도합니다.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