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오지현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4.75 1 우 -4.5 1
Q. 수술을 해야겠다고 결정한 계기는?
소프트 렌즈를 끼기 시작한지 7년이 지났는데 렌즈를 낄때마다 눈이 굉장히 건조하고 뻑뻑함을 느꼇어요. 저희 어머니도 작년에 라식을 하셨는데 거의 평생 안경을 끼고 사셨어서 새 눈을 얻은거 같으시다며 꼭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안경은 끼기 싫고 결국 라식을 결정했어요.
Q. 밝은눈안과를 선택한 이유는?
저희 아버지께서 군인이신데 밝은눈안과에서 군인장병과 군인가족들에게 조금 더 좋은 혜택을 준다길래 택했어요.
Q. 수술전 정밀검사를 받으시면서 느끼신 점은?
정말 많은 검사들을 했는데 하면서 조금 오래 걸리기는 했지만 검사자체가 준비가 잘되있어서 불편한점이 없었어요. 사실 조금 재미있기까지 하더라요.
Q. 수술 후 느낌과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수술한 직후 네시간동안은 자지 말라고 했엇는데 저도 모르게 계속 잠이 들어서 엄마가 옆에서 너무 걱정하시며 계속 깨우더라구요. 저도 걱정은 됬는데 다행이 눈에 아무일도 안생겼어요.
Q. 수술 후 본인의 생활에서 가장 달라진 점은?
렌즈 꼈다 뺐다 귀찮은 점이 사라졌고 잠에서 깨면 안경부터 찾는 버릇이 사라졌어요.
Q. 수술을 고민하고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말씀~
정말 정말 정말 편해요. 첫날은 조금 불편한데 이틀째부턴 정말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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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섹 수술 후 편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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