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윤아라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1
Q. 수술을 해야겠다고 결정한 계기는?
장시간 렌즈를 착용해야하는 일상생활의 불편함으로
Q. 밝은눈안과를 선택한 이유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편리한 위치에 있다는 장점과
방문 시 친절한 서비스에 좋은 인상을 받았고 무엇보다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관리되고 있다는 점에
신뢰를 가지고 택하게 되었어요.
Q. 수술전 정밀검사를 받으시면서 느끼신 점은?
앞서 말한 것과 같이 친절하고 체계적인 1:1 관리 시스템에 신뢰를 느꼈고,
그 덕에 편안하게 정밀검사를 받을 수 있었어요.
Q. 수술 후 느낌과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수술 전 충분한 상담으로 불안했던 마음은 많이 줄었지만,
그럼에도 긴장속에서 진행된 수술이였습니다.
하지만 수술 후 눈의 진통을 크게 느끼지 못했고
수술 직 후 흐릿하긴 했지만 10분 이내로 선명하게 보이는 글자에 또 한번 놀랬어요.
에피소드라 하면...
수술 후 집으로 돌아와 안정을 취하며 환자가 될거라 생각했는데..
30분 정도 따끔거리고 불편한 느낌은 있었지만..
전혀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어.. 어젯밤에 먹었던 떡볶이를 다시 먹고 있는 저의 모습? ^^
Q. 수술 후 본인의 생활에서 가장 달라진 점은?
외출 시 렌즈를 착용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다는 것이 가장 좋았고,
까페 불빛이나 장시간 착용 시 눈의 불편함은 이루말할 수 없었는데..
이젠 그런 불편함따윈 느끼지 않아서 너~무 좋아요!
Q. 수술을 고민하고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말씀~
15년 넘게 안경과 렌즈를 쓰는 불편한 생활 속에서도
수술에 대한 두려움( 부작용 및 사후 관리)을 떨치지 못하고 늘 망설였어요.
특히 수술하는 시간이 매우 두렵고 무서웠다는 주변 친구들의 이야기에 더욱 망설였었죠.
하지만,
수술 후 편안한건 본인이 직접 느껴보면 후기보다 두배 세배로 느끼실테니 패스할게요.
밝은 눈 안과에서 수술을 하면서 가장 좋았던 것은
수술 하는 동안 제가 긴장하지 않도록 옆에서 도와주는 간호사분들께 너무 감사했어요.
수술은 10분 이내로 끝이나지만, 많이들 공포감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전
수술 중간 중간에 계속적으로 진행상태를 설명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공포스러웠던 느낌은 전혀 느끼지 못했고
편안하게 수술할 수 있었어요.
저처럼 불편한 부분으로 일상생활을 하기가 힘드신 분들은
꼭 수술하셔서~ 밝은 눈을 가지시길 바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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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후기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