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최찬영
성별 남
연령 3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1
Q. 수술을 해야겠다고 결정한 계기는?
시력이 워낙에 좋지 않았고, 필요할 때마다 렌즈를 착용하고 다녔었는데 장시간 착용하다보면 눈에 충혈도 생기고, 불편한 점이 너무 많아서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다.
Q. 밝은눈안과를 선택한 이유는?
지인의 추천으로 밝은눈안과를 선택하게 되었는데, 수술전에 검사를 먼저 받으러 왔을때 마음에 들어서 선택하게 되었다.
Q. 수술전 정밀검사를 받으시면서 느끼신 점은?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맞이해주셔서 긴 시간동안 편안한 마음으로 정밀검사를 받을 수 있었고, 검사 후에 의사선생님께서 다시한번 눈상태를 체크해주셔서 믿음이 생겼습니다.
Q. 수술 후 느낌과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수술을 결정하고나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정말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수술을 한것이 맞는가 싶었다. 수술직후에 수술대에서 일어났을 때 순간적으로 수술방이 너무 환하게 보여서 놀랐는데 그 느낌이 한 30분정도 유지됐었다. 그 이후부터는 한시간가량 눈물이 계속 흘러서 지하철을 타고 집에 가는데 어떤 아주머니께서 자리를 양보해주셨다.
Q. 수술 후 본인의 생활에서 가장 달라진 점은?
무엇보다도 내 신체의 일부로 달고다녔던 안경을 벗어던질 수 있었던것이 가장 크게 달라진점이다. 수술후 보호안경을하러 안경점을 갔는데 이제 안경점도 안녕이구나싶어서 시원섭섭했다.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안경없이 시계를 보고 시간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것도 좋다. 전반적으로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어서 좋은것같다.
Q. 수술을 고민하고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말씀~
수술을 하기전에는 고민을 많이 하게되는데, 막상 하고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들고 6개월정도가 지나고나니까 내가 원래 눈이 좋았던 사람인것같은 기분이 든다. 수술하기전에 정밀검사를 충분히 받아보고 상담후에 자신에게 맞는 수술방법을 찾는것이 제일 중요한것같다. 물론 최신장비가 갖추어지고 심적으로 편안함을주는 밝은눈안과에서 정밀검사를 받아보는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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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