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수술을 해야겠다고 결정한 계기는?
안경을 초등학생때부터 사용했는데 대학생이 돼서 안경을 벗고싶었고, 친구들이 하나 둘 씩 라섹,라식을 해서 라섹수술을 결정했다.
Q. 밝은눈안과를 선택한 이유는?
주변에서 밝은눈안과에서 많이 하고, 학교할인도 되는데다가 인터넷에서도 많은 후기가 있어서 밝은눈안과로 결정했다.
Q. 수술전 정밀검사를 받으시면서 느끼신 점은?
생각보다 많은 검사로 조금 힘들었지만 나의 눈 상태를 알 수 있어서 신기했다.
Q. 수술 후 느낌과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안경 쓸 때의 버릇(안경을 올리는)이 자꾸 나와서 당황스럽고, 거울을 볼 때 안경 없이도 잘 보여서 신기하다. 신세계가 열린 느낌이다.
Q. 수술 후 본인의 생활에서 가장 달라진 점은?
얼굴 화장에 좀 더 신경을 쓰게 되었고, 안경을 쓰고다닐 때보다 외모에 자신감이 생긴 것 같다.
Q. 수술을 고민하고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말씀~
나도 수술 과정에서의 고통이나 부작용 등이걱정되어서 많이 고민하고 결정한 수술이지만 지금은 라섹수술을 한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 오히려 왜 한달이라도 일찍 하지 않았을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