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김수연
성별 여
연령 4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6.25 1 우 -6.25 1
Q. 수술을 해야겠다고 결정한 계기는?
휴가차 한국에 들어가는길에 20대가 된 두 아이의 라식수술을 하기위해 병원을 방문했다가
40대도 문제 없다는 동생의 권유로 결심했다
Q. 밝은눈안과를 선택한 이유는?
여동생의 회사와 연결이 되어 알게 되었고 제부가 이곳에서 수술을 잘 받았다고 해서
아이들과 함께 이 병원을 선택했다
Q. 수술전 정밀검사를 받으시면서 느끼신 점은?
나이가 40대인지라 수술이 될지 걱정도 되었는데 직원분들의 친절한 서비스와 일대일 맞춤 서비스 같은 편안함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뭔가 특별한 대우를 받고 있는듯한 느낌이랄까...
Q. 수술 후 느낌과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수술전 친구들이 모두 권유를 하지 않더라구요 노안도 올 나이이고 해도 소용없을거라고
사실 노안은 정상시력인 사람도 오는거잖아요..전 그 두꺼운 안경에서 벗어나고 싶었어요 20년 가까이 직장생활때부터
해외에 나와있는 지금까지 외출때는 늘 렌즈를 끼어왔기에 벗어나고 싶었지요 그 안경에서 ..특히 남편과 골프치러 나갈때 뜨거운 햇빛때문에 혹여 선글라스라도 착용할라치면 렌즈를 착용하고 안경을 벗는대신 설령 돋보기를 좀더 빨리 쓰게 될지라도 고도근시탓에 시력회복이 어쩌면 적을지도 모른다는 수술전 동의서에 걱정반 근심반 싸인을 하면서도 잠자리에서 눈을 떠 더듬더듬 안경부터 찾는일만
안한다면 기필코 하겠다는 생각으로 수술....ㅋㅋ 불과 수술준비과정까지 한시간 남짓...수술대에서 일어서는 순간 이미 세상을
달라졌다 신기신기...안경도 없이 렌즈도 없이 내눈앞에 모든것이 선명하고 환하게 보이는 그 기분 느껴보지않은 사람은 아마 모를거다
Q. 수술 후 본인의 생활에서 가장 달라진 점은?
수술후 눈이 더 맑아져서 초롱초롱해졌다는 소릴 많이 듣네요
렌즈와 안경이 놓여있던 자리가 깔끔 ,화장할때 거울에 얼굴 바짝 붙이지 않아도 되고
이젠 선글라스도 이쁜걸로 여러개 갖고 싶은 충동이 생겼네요
젤 좋은건 눈떴을때 안경을 찾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
이젠 꿈을 꿔도 잘 보일것 같은 기분 ^^
Q. 수술을 고민하고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말씀~
일단 도전해보세요 나이에 상관없이 수술 가능한 건강한 눈이라면 좋은 의사선생님들이 새 세상을 열어 주실거예요
절대 후회 안하실거예요 전 올해 한국가서 저와 제 아들 딸 렌즈와 안경에서 벗어나게 해준일이 가장 잘한일이라고 자부합니다
밝은눈안과 의료진 여러분 진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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