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김병근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1
Q. 수술을 해야겠다고 결정한 계기는?
우연한 기회로 렌즈를 착용하였는데 안경을 쓴 것보다 훨씬 일상생활에 편리함을 느껴서
Q. 밝은눈안과를 선택한 이유는?
많은 병원들이 있었지만 작년여름에 수술한 지인의 소개로 안내를 받아 믿을수가 있어서
Q. 수술전 정밀검사를 받으시면서 느끼신 점은?
생각보다 많은 검사를 통해 눈을 수술하는 만큼 내가 걱정하는 것보다 많은 배려를 해줌을 느낄수 있었다.
Q. 수술 후 느낌과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아직은 한달이 조금 넘은 정도라 아직도 안경을 안썼는데 잘 보인다는 점이 어색하다.
라섹수술후 통증이 그날 밤이나 다음날 온다고 하던데 나는 수술후 3시간이 지난뒤 와서 많이 고생했다.
Q. 수술 후 본인의 생활에서 가장 달라진 점은?
샤워나 세수를 할때 앞이 안보여 불편했던 점이 없어졌다. 항상 또렷하게 볼수있어서 일상생활이 편리하다.
Q. 수술을 고민하고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말씀~
평생 렌즈나 안경을 사는 것보다 한번 수술로 평생 편한게 더 편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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