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최승준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1
Q. 수술을 해야겠다고 결정한 계기는?
평소 렌즈를 즐겨 사용하였으나, 눈에 무리가 가는 것이 자연스럽게 느껴졌습니다.
안경과 렌즈를 번갈아가며 사용도 해봤지만, 약간의 도수 차이로 눈 시력에 더 큰 영향을 주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눈에 계속 무리를 주느니, 수술로 더 편안한 시력을 갖는 것이 좋을 것이라 판단하였습니다.
Q. 밝은눈안과를 선택한 이유는?
가장 눈길을 끌었던 것으로는 국내 최대의 시설을 갖추었고 많은 전문의가 진료를 해준다는 점이 가장 큰 요인이었던 것 같습니다.
Q. 수술전 정밀검사를 받으시면서 느끼신 점은?
시력이 좋지 않다는 것은 알았지만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안좋아서 많이 놀랐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지금은 나의 시력이 좋지 않지만 얼마의 시간이 지나면 나도 안경이나 렌즈 없이도 모든 사물을 뚜렷이 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컸습니다.
Q. 수술 후 느낌과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에피소드는 없지만 정말 새로운 세상을 보는 듯 했습니다.
렌즈를 사용하기는 불편하고, 그렇다고 안경을 쓰기도 싫어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상태로 길을 걸을 때도 상당히 많았습니다.
하지만 수술 후에는 모든 것이 너무나도 뚜렷하게 보이기에 새로운 세상을 보는 듯 했습니다.
Q. 수술 후 본인의 생활에서 가장 달라진 점은?
아침에 눈을 뜨고 일어나면 벽에 걸려있는 시계가 보입니다.
누군가에게는 별일 아니겠지만, 저에게는 너무나도 신비로운 경험입니다.
그리고 아침에 렌즈때문에 거울 앞에서 사투를 벌이는 시간도 없어졌고, 길거리에서 지인을 만나도 바로 알아보고 인사를 할 수 있습니다.
Q. 수술을 고민하고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말씀~
다들 수술이라는 단어에 대한 두려움을 어느 정도는 갖고 있을 것입니다.
실제로 라섹 수술 같은 경우에는 수술할 당시에는 아무런 고통도 못 느끼지만 그 후에 고통은 어느 정도 감수해야한다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고통은 몇 일 후에 얻게될 새로운 눈에 대한 기쁨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느끼실 것입니다.
한번만 용기를 내신다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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