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김현상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3 1 우 -3 1
Q. 수술을 해야겠다고 결정한 계기는?
수영할때 눈이 불편해서
Q. 밝은눈안과를 선택한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만족한걸 보고
Q. 수술전 정밀검사를 받으시면서 느끼신 점은?
과정이 조금 길었지만 그만큼 더 세심하게 신경써주는게 느껴졌다.
Q. 수술 후 느낌과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라섹하고 3일동안 눈이 아파서 눈의 소중함을 깨달았다.
Q. 수술 후 본인의 생활에서 가장 달라진 점은?
안경을 안껴도 되서 좀 편해졌다.
Q. 수술을 고민하고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말씀~
눈이 소중한만큼 걱정도 많이 하셔서 안하시는분들이 많은데
위험성도 없고 세심하게 잘해주기 때문에 안심해도 좋을것 같다.
외모적으로나 편리성으로나 많이 좋아지기 때문에
여유만 되신다면 추천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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