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김병수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1
Q. 수술을 해야겠다고 결정한 계기는?
매일같이 렌즈를 이용하고 다녔는데...
원데이를 사용해서 가격면이랑.. 안구 건조현상이 나타나는것같아서 결국엔 수술을 해야겠다고 결정했다.
Q. 밝은눈안과를 선택한 이유는?
주변에 아는사람을 통해 하려고했지만, 조금 큰 병원을 찾는것이 나을것 같아서.. 찾던 도중
마침 학교 제휴로써 이렇게 알게되서 수술을 하게되었다..
Q. 수술전 정밀검사를 받으시면서 느끼신 점은?
수술을 해본적이 없어서 정말 떨렸다. 그래서 정밀 검사 받을때 또한 매우 기분이 오묘하고..
매우 떨렸다
Q. 수술 후 느낌과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수술후.. 시력변동이 매우 심했다.. 개인적으로 수술에 실패할꺼라는 포비아에 많이 걸리고
그러고 지금 약 2~3개월 정도인데.. 양안 모두 좋은 시력으로 돌아왔다.. 다행히도
처음에는 사물이 3개씩 총.. 6개로 보여 매우 당황했던 기억이있었다..
그리고... 덧붙이자면 수술후 이러한 불편함 때문에 수술후 진료를 봤을때 이러한 고민을 말해놨었는데
어떤 젊은 의사는 정말.. 불친절하다 짜증난다는 투로 말을 했지만 2개월 차에 옆방의 여성진료의사분에게 진료를
봤는데 정말 친절하게 내 말에 대답을 잘해주시더라... 그래서 진료볼때,, 절대 그 남성진료분에게 가지않는다
Q. 수술 후 본인의 생활에서 가장 달라진 점은?
렌즈를 껴본사람을 알것이다.. 일상이 렌즈를 낀것같다. 가끔 내가 수술을 한 사실을 자각못하고 렌즈 뺄려고 까지했던적도 있었다.
그리고.. 학생이라 필기가 잘보인다 ^^;
Q. 수술을 고민하고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말씀~
음.. 사실 수술은 아프지 않고 많이 무서웠지만,, 하고난뒤 일상에서 좀 많이 편안함을 느낀다.
운전을 할때에도 구지 안경이나 렌즈가 필요없이 운전이 가능한게 정말 편했다.
따라서, 고민할때엔,, 수술을 하는게 낫다고 생각한다... 젊은사람이라면 더욱이!!
일상에 불편한게 너무 많기 때문이다.. 시력이 나쁜것도 장애라고 하는데 고칠수 있는 장애라면 고치고싶지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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