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수술을 해야겠다고 결정한 계기는?
렌즈를 15년 이상 껴오다보니 아침 저녁 할 것 없이 눈이 빨간 토끼눈이었어요. 눈이 피로하고 렌즈 세척할때마다 정말 귀찮아서 수슬을 결심했습니다.
Q. 밝은눈안과를 선택한 이유는?
광고때문에 낚인감이 없잖아 있지만 선택을 잘한것 같습니다. 학교랑 제휴가 되어있어서 할인도 받았어요.
Q. 수술전 정밀검사를 받으시면서 느끼신 점은?
이렇게 많은 검사를 하고 나의 눈 상태에 맞는 수술을 권해주시기도 하고 수술을 할수 없는 상태라면 안된다고도 하신다니 안심이 들었습니다.
Q. 수술 후 느낌과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수술 전 라섹수술이 매우 아프다고 소문을 많이 들었습니다. 사람들이 겁을 많이 줬었는데 수술 후 3일 정도는 아팠지만 아주 못참을 정도는 아니었어요. 수술후 3개월이 지난 지금 아침엔 눈이 뻑뻑하지만 다른 사람들 말처럼 그렇게 눈이 건조하지는 않아요. 에피소드라면 수술후 안약을 많이 넣는데... 안약넣고 자고 하니까 쌍꺼풀 한쪽이 부어서 지금 그대로 고정된거... ㅠ_ㅠ 한쪽은 살짝 두꺼워졌고요. 한쪽은 많이 두꺼워졌어요. 언젠가 돌아오겠죠... ㅠ_ㅠ
Q. 수술 후 본인의 생활에서 가장 달라진 점은?
3개월이 지난 지금도 밤마다 행복해요. 렌즈 세척을 하고 빼지 않아도 되니까요. 할일이 하나 줄어든게 이렇게 행복하다니요~ ㅎㅎ
Q. 수술을 고민하고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말씀~
먼저 검사를 받아보시고 고민해도 늦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