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정민주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7 1.0이상 우 -7 1.0이상
Q. 수술을 해야겠다고 결정한 계기는?
대학교 입학 후 매일 렌즈를 착용하였는데, 하드렌즈를 1년이상 착용하고도 적응하기 쉽지 않았다.
소프트렌즈를 끼면 오후쯤부터 눈이 급속히 피곤해지곤 해서 수술을 결심하였다.
Q. 밝은눈안과를 선택한 이유는?
학교와제휴되어서 할인행사 중이기도 하였고 친구 추천도 있었다.
Q. 수술전 정밀검사를 받으시면서 느끼신 점은?
세포가 많다그래서 행복했다('') 검사가지수 진짜 많고 신기하다!
Q. 수술 후 느낌과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라섹은 수술후 3일동안 심하게 아프다 그래서 엄청 긴장했는데 눈물만 나고 눈만시렸다.
완전 축복받은 자였다ㅋㅋ
그리고 이주동안 끼던 뽀로로 안경은 잊을 수가 없다.
덕분에 매일 아침 눈이 퉁퉁 부었다.
Q. 수술 후 본인의 생활에서 가장 달라진 점은?
매일아침 준비시간이 단축되었다. 렌즈를 안껴도 되서 렌즈세척의 귀찮음도 사라졌다.
약간 불편한게 있다면 눈을 전처럼 막 비비기 무서워졌다.
그리고 눈에 조금만 문제가 생겨도 겁이 덜컥난다...
Q. 수술을 고민하고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말씀~
통증이 복불복으로 오는 수술이라 통증이 겁나시면 추천할 수는 없지만,
일단 와서 검사라도 받아보시길 바래요!
주변에 수술한 사람들 많은데 다들 완전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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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 안과 좋아요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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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