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최누리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1
Q. 수술을 해야겠다고 결정한 계기는?
눈이 굉장히 나빠서 렌즈를 5년정도 사용했는데 원래부터 건조하기도 했고 렌즈가 불편해서 자꾸 한쪽 눈만 비정상적으로 자주 깜박이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친한 친구가 3월에 라식수술을 하고 굉장히 편하다고 해서 바로 저도 수술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Q. 밝은눈안과를 선택한 이유는?
친구의 추천으로 선택하게 되었어요. 검색해보니 블로그에 후기도 많고 카페도 따로 개설되어 있기도 하고 해서 걱정없이 선택했습니다.
Q. 수술전 정밀검사를 받으시면서 느끼신 점은?
사실 수술이 가능하기나 할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검안사분들이 상태 매우 좋다고 해주셔서 안심이 되었어요.
Q. 수술 후 느낌과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라식수술하고 나면 정말 바로 잘보인다고 남들이 그래서, 수술 끝나자마자 바로 시계를 봤는데 저는 너무 뿌옇게 보였어요. 그래서 아 나 수술이 잘못된 게 아닌가 하고 간호사분들한테 덜덜 떨면서 물어보기까지 했어요. 그런데 4시간 정도 지나니까 정말 머리아플 정도로 선명하게 보이더라구요. 그 4시간 동안은 또 눈이 너무 시리고 아파서, 라식이 아니라 라섹을 잘못 해준걸까? 하는 생각도 했어요.
Q. 수술 후 본인의 생활에서 가장 달라진 점은?
어딜 가든 렌즈용액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게 너무너무 좋아요. 매일 아침 저녁 끼고빼지않아도 되는게 너무너무 편하고 스트레스도 덜받고 눈 깜박이는 버릇도 고쳐져서 너무 좋아요. 사무실에 오래 앉아서 일하면서 에어컨바람 히터바람 다 쐬면서 렌즈까지 끼고 있는게 정말 곤욕이었는데 오히려 눈 수술하고나서 건조함도 덜한 것 같아요.
Q. 수술을 고민하고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말씀~
단연컨대 제 인생 최고 잘한 일 1위가 눈수술을 한거에요! 렌즈나 안경으로 정말 피곤하신 분들 정말 후회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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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만족하는 라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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