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지석영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1
Q. 수술을 해야겠다고 결정한 계기는?
평소에 눈이 굉장히 나쁘고 안경을 끼게되면 미관상 보기 좋지 않다고 느꼈고 메이크업 시에도 불편해서 성인이되면 라섹부터 해야지 하고 결심을 하고 있었습니다.
Q. 밝은눈안과를 선택한 이유는?
사실 집근처 병원과 강남에 있는 다른병원 상담도 받아봤는데 밝은눈안과가 규모면이나 친절도에서 가장 우세했고 결정적으로 현재 다니고 있는 대학교 할인이 들어가서 무척 저렴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Q. 수술전 정밀검사를 받으시면서 느끼신 점은?
굉장히 친절하다고 느꼈는데 약간 아쉬운점은 조금 형식적으로 대한다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었습니다.
Q. 수술 후 느낌과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수술 직후에는 아픔이 없고 멍한 느낌만 없어서 나는 안아픈 케이스 같아 기분이 좋았는데 30분 쯤 지나니 정말 죽을 정도로 아팠습니다.
모래로 눈알을 박박 긁는느낌.
그 느낌이 3일 내내 이어졌고 4일 째 되면서부터 점점 괜찮아졌습니다.
Q.본인의 생활에서 가장 달라진 점은?
우선 아침마다 더듬거리며 안경을 쓰고 외출전에 렌즈를 끼고 메이크업을 하는 시간이 줄어 시간적 여유가 생기고 안경과 렌즈를 벗으니 너무 편한느낌입니다.
Q. 수술을 고민하고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말씀
적극 추천합니다.
다른분들은 눈도 많이부시고 야간에 빛번짐도 심하다는데 난 그런증상이 하나도 없고 지금 현재는 내 원래 눈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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