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윤소영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직원 및 의료인
시력 좌 0.1 1 우 0.1 1
Q. 수술을 해야겠다고 결정한 계기는?
5-6년 전부터 고민은 하고 있었는데, 눈 수술이라는 부담감과 아직 노안이 되었을 때의 장기적인 영향력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였기에 선뜻 결정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주로 안경을 쓰고, 중요한 행사가 있을 때에는 일회용 소프트렌즈를 사용하였는데, 상당히 불편하기도 하고 안경을 벗은 모습이 더 이쁘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 수술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주변의 안과 전공의 친구들도 긍정적으로 추천해주어 더욱 더 결심을 굳힐 수 있었습니다.
Q. 밝은눈안과를 선택한 이유는?
직장 동료 세명이 이미 밝은눈안과에서 수술을 받고 매우 만족스러워하며 추천하여 주었습니다.
Q. 수술전 정밀검사를 받으시면서 느끼신 점은?
안과를 전공하지는 않았지만, 의사 입장에서 느끼기에 상당히 정밀하고 성의있게 검사가 이루어진다고 느꼈습니다. 그동안 정밀검사를 받아본 적이 없었는데 이번기회로 제 눈이 꽤 건강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 더욱 의미있었습니다.
Q. 수술 후 느낌과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수술 당일 6시간 정도는 통증은 거의 없었지만 눈부심이 심해서 누워만 있었는데, 한숨 푹 자고 나니 정말 거짓말처럼 먼곳도 뚜렷하게 잘 보여서 신기했습니다. 오래걸리는 수술도 아니고 금식하는 수술도 아니어서 별로 호들갑스럽게 하고 싶지는 않았는데 엄마가 수술 후에 보양식 먹어야 한다며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Q. 수술 후 본인의 생활에서 가장 달라진 점은?
저희집 야경이 꽤 멋진데, 이제 맨눈으로도 잘보여서 더 사랑스럽습니다.
Q. 수술을 고민하고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말씀~
인상이 좋아지고 이뻐지는 것을 떠나서, 본인이 생활하기에 너무나 편하고 만족스럽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수술을 워낙 잘해주셔서 눈 건조감도 거의 없고, 동공이 큰편이어서 빛번짐을 걱정했는데 이주정도 지나니 별로 불편함을 못느껴서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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