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정운정
성별 남
연령 3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1
Q. 수술을 해야겠다고 결정한 계기는?
회사를 다니면서 장기간 안경을 쓰고 생활하는게 불편했습니다. 10시간넘게 안경을 쓰고
컴퓨터를 보고 있으면 가벼웠던 안경이 무겁게 느껴지는 것 같기도 했구요, 생활속에서도 안경없이 생활하는게 어려워 라섹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Q. 밝은눈안과를 선택한 이유는?
주위에 라섹을 하게 된 친구가 있었는데, 신뢰성이 느껴지는 검사와 수술을 해준다고 하여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 수술전 정밀검사를 받으시면서 느끼신 점은?
다섯달정도가 지나서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 약 1시간이 넘는 검사를 받았던 것 같습니다. 체계적으로 하나하나
모든 위험성을 다방면에서 검토한다는 느낌이 들었고, 시간이 오래 걸린만큼 다양한 검사를 한만큼 신뢰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Q. 수술 후 느낌과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처음 한달간은 시력이 잘 안나오는 듯 하고 양안이 다르게 보이는 것 같아 많은 걱정을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세상을 보며 살고 있습니다.
Q. 수술 후 본인의 생활에서 가장 달라진 점은?
아침에 눈을 떳을 때 안경을 먼저 찾는 습관이 사라진건 물론이거니아
안경없이 수영,축구,야구,무에타이등 운동을 마음껏 할 수 있는게 좋아졌습니다. 안경을 쓰거나, 렌즈를 끼면 활동에 제약이 있었는데,
삶이 편안해지고 즐길거리가 늘어난 것 같습니다.
Q. 수술을 고민하고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말씀~
안과의사들도 라섹수술 하지 않는다는 말에 많은 고민을 했는데, 한번 하고나보니 왜 좀 더 일찍하지 않았나 하는 후회가 듭니다.
한살이라도 젊은 나이에 라섹을 하고 그 효과를 최대한 오래 누리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