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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수술후기 입니다~ ㅎ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김병수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0.1 1 우 0.1 1


Q. 수술을 해야겠다고 결정한 계기는?

안경쓰는것도 불편하고 안경을 끼면 얼굴 형태도 바뀐다고 하잖아요~ 추웠다가 방에 들어가거나 뜨거운 라면 같은걸 먹어도 김서려서 벗어야되고 ㅇㅅㅇ.. 그래서 시간있을때 라식해야겠다 싶어서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Q. 밝은눈안과를 선택한 이유는?

처음 라식을 해야겠다고 결정을 하고 카톡친구하면 60만원에 된다고 하더라구여~ 근데 막상 와서 보니 60만원짜리도 있긴 하지만 눈이니까 조금 더 좋은 수술을 받아야겠다 싶어서 한단계 위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Q. 수술전 정밀검사를 받으시면서 느끼신 점은?

정말 친절하시더라구여 ㅇㅅㅇ;; 무슨 비행기탔을때 스튜어디스분들이 서비스해주시는줄 알았어요. 수술전에도 정말 여러가지 검사를 하고 수술하기 전에도 다시 한번 확인을 하고 수술을 해주니 좀 더 믿음이 가더라구여~

Q. 수술 후 느낌과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처음에 95프로 정도는 시력이 잘 나오고 나머진 조금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고 해서 걱정도 됫고 수술할때 아플꺼같아서 걱정도 많이 했는데

정말 아무느낌도 안난다고 하지는 않을게요 =_=;; 아프긴 아픈데 견딜만 합니다 ㅎㅅㅎ;; 제가 너무 무서워하니 걱정하지 말라고 그렇게 아프지 않다고 하시는 말씀이 기억나네요~  수술하면서 마지막에 녹색 빛을 보라구 하는데 속으로 제발 끝내주세요 라고 생각하며 그 빛을 바라보았더니 정말 녹색 빛 보고 끝났네요 ㅋ

Q. 수술 후 본인의 생활에서 가장 달라진 점은?

처음 이 병원을 추천해준 동생이 라식은 빚지고라도 해야한다고 했던말이 기억나네요 ㅋ 일단 잠자고 일어나서 안경을 찾을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안경을 구입할때마다 어떤 안경이 나한테 맞는 안경을 찾기 위해 이것저것 쓸일도 없어졌구여~  


Q. 수술을 고민하고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말씀~

라식은 바로 활동할수 있고 라섹은 3일정도 아프다고 하더니.. 저는 각막이 얇아서 라섹을 할 수 밖에 없었고 3일동안은 심봉사수준은 아니지만 아파서 잘 보지 못했습니다 ㅇㅅㅇ;; 하지만 지금은 안경이 없어지니 편하네요 ㅋ 저처럼 각막이 얇으신 분들도 라섹하여 3일만 지나면 안경없으면 잘보이지도 않던 세상과는 작별할수 있으실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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