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오명하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1
Q. 수술을 해야겠다고 결정한 계기는?
눈이 심각하게 나쁜 것은 아니었지만 멀리서 사람얼굴을 알아보지 못해 인사를 안하고 그냥 지나가버리는 경우가 많아 괜한 오해를 불러일으킨 적이 여러번 있었다. 언젠가 라섹을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렌즈도 끼지 않은채 생활하고 필요시에만 안경을 끼며 생활하였다. 그러다가 올해 4월 교생실습을 나가게 되는데, 학생들 얼굴을 알아보지 못하고, 수업시연을 할 때 지장이 생길 것이 우려되어 올해 2월말 수술을 결정하였다.
Q. 밝은눈안과를 선택한 이유는?
동국대학교에 재학중인데, 작년 가을, 학교에 밝은눈안과에서 나와 학생들의 각막두께검사를 실시할 때 검사를 받았었다. 친절하신 직원과 추후 지속적인 문자홍보 덕에 자연스럽게 밝은눈안과를 선택하게 되었다.
Q. 수술전 정밀검사를 받으시면서 느끼신 점은?
제일 먼저 느낀점은 밝은눈안과의 시스템이 체계적으로 잘되어있어 오래 기다리지도 않고 신속하고 빠르게 모든 검사가 이뤄진다는 것에 대해 상당히 놀랐었다. 정말 많은 검사기계가 있었는데 마치 내가 컨베이어벨트에 올라탄 것 처럼 정확하고 신속하게 모든 검사가 금새 이뤄졌다.
Q. 수술 후 느낌과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라섹을 했기 때문에 수술 후 일주일 뒤에 병원에 오면되서, 고향에 내려가 일주일 간 쉬기로 하였다. 아빠가 데릴러오셔서 안전히 집에 갈 수 있었는데, 수술하고 나와 선글라스를 끼고 길을 걸어가는데 눈에 통증이 너무 심해 눈물을 흘리면서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하고 아빠만 의지하고 걸어갔다. 앞에서 걸어오던 사람들은 아마 나를 시각장애인으로 착각했는지 길을 피해주는 것이었다. 그래서 눈이 너무 아픈 와중에도 아빠랑 한참 웃은 적이 있다.
수술 한 당일 밤은 너무 아파서 아예 잠을 자지못하고 밤새 울면서 누워있었다. 그래도 다음날이 되니 한결 편안해진 느낌이었다.
Q. 수술 후 본인의 생활에서 가장 달라진 점은?
제일 달라진 점은 안보이던 글자가 선명하게 보이고, 사람들의 얼굴을 잘 알아볼 수 있다는 점이다. 진작할걸이라는 후회도 들지만 이제라도 새 시력을 갖게되어 너무 기쁘고, 더욱 눈을 보호하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갖게되었다.
Q. 수술을 고민하고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말씀~
라식, 라섹에 대한 근거없는 소문때문에 주변 친구들도 많이 망설이고 있다. 최고의 실력을 가진 의사분들과 최첨단 기계의 발달로 더욱 안전하게 새로운 시력을 가질 수 있게 되었으니 그런 걱정으로 새로운 세상을 보는 기쁨을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