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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23살 공대생의 라섹 수술 후기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김지현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1


Q. 수술을 해야겠다고 결정한 계기는?
평소하고 싶었는데, 알바를하고 남은돈이 딱 돼서 인터넷에서 광고를 보고 결정하게되었다.

Q. 밝은눈안과를 선택한 이유는?
평소 믿음이 별로 없어서 뭘 하기전에 인터넷 검색은 필수였는데, 인터넷상에 수술후기가 많아서 선택하게되었다. 그런 내가 이렇게 수술후기를 올리게 되니 만감이 교차한다.
Q. 수술전 정밀검사를 받으시면서 느끼신 점은?
너무 까다롭게 검사를해서 귀찮았지만, 검사를 해주신 선생님들이 친절하게 해주셔서 고마웠다.

Q. 수술 후 느낌과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예민한 성격인데 라섹수술후 3일간은 진짜 지옥이었다. 하지만 3일이 지난 뒤 부터는 세상이 밝게 보이기 시작하니 고통도 금세 잊게되었다.
이건 좀 말하기 그렇지만 전에 일하던 아르바이트를 그만두고 싶었는데, 마침 내가 라섹수술을 하게 되어 일을 그만 둘 수 있었다. 덕분에 죄책감이 줄어들었달까.. 하지만 같이 일했던 사람들에게 미안한 감정이 남아서 찾아가질 못하겠다. ㅠㅠ
Q. 수술 후 본인의 생활에서 가장 달라진 점은?
안경을 벗고 나갈 수 있게되어 일상생활에 자신감이 생기게 되었다. 
Q. 수술을 고민하고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말씀~
라섹은3일 라식은1일만 고생하시면 되요 그러니까 수술하시고 싶다면 망설이지 마세요 ㅎㅎ 아팠던 고통은 금방 잊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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