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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안경이나 렌즈를 착용하지 않아도!!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김현서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0.1 1 우 0.1 1


Q. 수술을 해야겠다고 결정한 계기는?

시력이 많이 나빠서 렌즈나 안경을 항상 착용해야 한다는게 불편해서 수술을 받고 싶었습니다.


Q. 밝은눈안과를 선택한 이유는?

언니가 밝은눈안과에서  수술을 받았는데 잘 되어서 선택하게 됐습니다.


Q. 수술전 정밀검사를 받으시면서 느끼신 점은?
절차가 굉장히 많은데, 안검사 선생님께서 자세히 설명해 주시면서 해주셔서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Q. 수술 후 느낌과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당일은 조금 아프고 눈물도 나고 이물감도 느껴서 좀 힘든점도 없지 않아 있었지만,

다음날 바로 잘 보이게 되서 굉장히 기분이 좋았습니다.

일주일이 지나면서 점점 더 또렷하게 보이고, 이제 안경이나 렌즈를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에 굉장히 행복했습니다. 


Q. 수술 후 본인의 생활에서 가장 달라진 점은?

무엇보다 아무것도 착용하지 않고 맨눈으로 돌아다닌다는 것이 가장 달라진 점이고,

아침에 일어날 때 벽시계를 읽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신세계였습니다^^


Q. 수술을 고민하고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말씀~

제 친구들도 비용때문에 못하는 친구들이 많은데,비용에 비해 좋은 점이 많고 한번 하면 평생이기 때문에 망설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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