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조 문준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8 1 우 -6 1.2
Q. 수술을 해야겠다고 결정한 계기는?
초등학생부터 눈이 급격히 나빠져서 안경없이는 가까이 있는 사람의 얼굴도 못알아볼정도로 눈이 나빴었다.
시력이 너무 안좋아서 안경을 쓰는 것도 많이 불편했다. 어지럽기도 하고 외관상으로도 항상 불편한 점이 많았다.
그래서 항상 기회만 나면 수술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수술 할 안과를 찾고 있었는데 마침 학교게시판에 밝은눈안과의 홍보글을 보았다. 비교적 저렴한가격에 수술받을수 있고
이름도 있는 병원이기 때문이다.
Q. 수술전 정밀검사를 받으시면서 느끼신 점은?
내 눈이 참 안좋구나 느끼면서도 앞으론 안경없이 생활할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게되었다.
통증도 완화되고 붓기도 거의 빠지니깐 정말 새눈을 얻은 기분이었다.
Q. 수술 후 본인의 생활에서 가장 달라진 점은?
안경/렌즈없이 생활 할수 있다는점? 아침에 눈떳을때 그냥 잘보인다는게 너무 기분좋다.
또 외모적으로도 자신감이 생겼다.
Q. 수술을 고민하고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말씀~
고민하지마세요 정말 수술받고 나시면 엄청 잘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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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보는 즐거움을 찾았습니다.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