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허미정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5.5 1 우 -5 1
Q. 수술을 해야겠다고 결정한 계기는?
10년 동안 안경을 쓰다 보니 안경을 쓰는 것 자체에서는 큰 불편함을 못 느꼈는데
추운 곳에 있다가 따뜻한 곳을 가게 되면 안경에 김이 서리는 거나 뜨거운 걸 먹을때
안경에 김이 서리게 되면 아무것도 못하게 되잖아요. 그건 아무리 오래 써도 불편하더라구요^^;
그리고 21살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외관상 이유도 무시할 순 없을것 같네요.
안경을 벗는게 훨씬 낫다라고 주변에서 너무 많이 말해줘서 수술을 해야겠다라고 생각하게 됐어요!
아무래도 눈이다 보니 그냥 작은 안과나 이런 곳은 확실히 불안한 점이 있더라구요.
그런데 밝은눈안과 같은 경우는 시설도 좋고, 최신 기계를 사용한다는 말에 이 곳을 선택하게 됐어요.
Q. 수술전 정밀검사를 받으시면서 느끼신 점은?
수술 전 정밀검사를 받으면서 직원분들이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좋았어요.
저 이외에도 많은 환자분들이 있었는데 그렇게 항상 웃으면서 대해주셔서
참 기분이 좋았어요!
Q. 수술 후 느낌과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수술하고 나서 저 같은 경우는 라식을 해서 그런지 회복 시간이 오래 걸리진 않더라구요.
그냥 하루정도만 아프고 그 다음 날 아침에 습관적으로 안경을 끼기 위해서 안경을 찾았는데
안경을 끼지 않았는데 천장이 보이고, 제 방이 한눈에 다 들어와서 너무 신기했어요!
뜨거운 걸 먹을때 더 이상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랑 어디를 가도 항상 잘 보이니깐 그런 점이 참 좋은 거 같아요.
Q. 수술을 고민하고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말씀~
아침에 눈을 떴을때 다 보이는 기분을 느껴보셨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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