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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날마다 감사하며 눈을 뜨고있어요^^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김유리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1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안경을 써서 10년동안 안경을 분신처럼 끼고 살았어요.

 

근시뿐만아니라 난시가 무척 심해서 안경을 끼지 않으면 생활을 할 수가 없었어요.

 

그러던 중 지인의 권유로 라식을 결정했는데 여러 군데를 알아보고 신중히 병원을 결정한 결과 밝은눈안과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할인도 받아서 스카우트 최신식 라식을 저렴하게 하게 되었고

 

수술한지 1주일이 지났는데 양안 1.0이 나왔어요~

 

거기다 난시는 잘 교정이 안된다고 들었는데 난시가 심했던 제눈... 난시가 다 교정되어 날마다 감사하며 눈을 뜨고 있어요~

 

부작용없이 완벽히 시력해 주는 친절한 밝은눈안과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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