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한정민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5
수술 후 3일 정도 통증은 아주 심한편이었습니다. 라섹이라 아프다고는 들었지만 너무아파서 (눈의 통증은 태어나서 처음이니깐) 수술이 후회될 정도였죠.
그렇지만 4일째 되던 날 부터 아픔도 거짓말처럼 싹 가시고 바로 안경없이 잘 볼 수 있었습니다.
수술한지 3개월 하고도 조금 지난 지금 1.2 /1.5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더 좋아지고 있는 것 같이 기대됩니다. 라섹이라 처음 바로 시력이 나오지 않아 걱정도 되었지만, 시력회복에 걸리는 시간은 정말 개인차가 큰 것 같습니다.
라섹은 겨울에 하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3일간 머리감는 것을 못하는것 빼고는 계절과는 큰 상관이 없는 것 같습니다.
만족하고 평생 검진도 아주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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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하시는분들~ 망설이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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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많은저도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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