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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정기적인 관리와 평생보장서비스가 맘에 들어요^^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박지영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1

어렸을때부터 눈이 나빠 항상 안경과 렌즈를 착용해왔습니다.

 

안경을 쓰면 외모적인 면에서 컴플렉스가 심했고, 그래서 렌즈를 끼면 안구건주증이 심해서 눈이 금방 피로해지고 충혈이 심했습니다.

 

그런데 수술을 하고나니 일어나서 안경이나 렌즈를 끼지 않아도 세상이 밝고 뚜렷하게 보여 너무 심기하고 행복했습니다.

 

수술 자체도 빠른 시간에 끝나고, 고통도 없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한달, 세달마다 정기적으로 관리해주고 평생 보장이 된다는 점도 장점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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