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박지영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1
어렸을때부터 눈이 나빠 항상 안경과 렌즈를 착용해왔습니다.
안경을 쓰면 외모적인 면에서 컴플렉스가 심했고, 그래서 렌즈를 끼면 안구건주증이 심해서 눈이 금방 피로해지고 충혈이 심했습니다.
그런데 수술을 하고나니 일어나서 안경이나 렌즈를 끼지 않아도 세상이 밝고 뚜렷하게 보여 너무 심기하고 행복했습니다.
수술 자체도 빠른 시간에 끝나고, 고통도 없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한달, 세달마다 정기적으로 관리해주고 평생 보장이 된다는 점도 장점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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훨씬 편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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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선택이었어요^^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