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이진하
성별 남
연령 3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2
20년간의 안경, 렌즈의 불편함을 벗어나고자 수술을 생각하게 되었고, 친절한 상담과 여러차례의 검사를 통해 ICL을 하기로 결정하였다. ICL은 크게 3차례에 걸쳐 진행이 되었는데, 홍채절개술을 가장 먼저하였다. 수술전 안약을 넣는데 몇시간 지나면 두통이 심해지고... 전체 ICL중 가장 힘든 과정이 아니었나 생각된다.
홍채에 구멍을 낸다는데에 두려움이 있었지만, 선생님의 친절한 상담과 수술로 좋은 결과를 얻을수 있었다.
렌즈삽입은 두차례에 걸쳐서 진행하였고 수술전 굉장히 걱정을 많이 하였는데, 막상 수술시에는 담당선생님의 능숙하신 스킬로 별 통증없이 수술이 잘 되었다. 수술일정을 잡는 과정, 이후의 검사일정등을 예약하는 과정도 친절히 안내가 잘 되어 좋았고, 무엇보다 큰 이상없이(부작용) 양안 1.2의 시력을 갖게 되었다는 점이 너무 기쁘고 밝은눈안과의 관련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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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상을 얻게 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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