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노규하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5
3주 뒤쯤 출국 일정이 잡혀 있어서 라섹이 아닌 라식을 선택했습니다.
친구들 추천을 받고왔는데 눈 수술하는만큼 가장 유명한 병원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수술할 때 통증은 전혀 없었고, 당일만 눈물이 좀 났습니다.
방문할때마다 간호사, 의사 선생님들께서 친절히 검사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동안 안경쓰고 다니느라 불편한점이 많았는데 요즘은 정말 편해졌습니다.
시력이 감퇴하면 무료로 또 수술을 받을 수 있는점도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