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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요즘 정말 편해졌어요^^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노규하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5

3주 뒤쯤 출국 일정이 잡혀 있어서 라섹이 아닌 라식을 선택했습니다.

친구들 추천을 받고왔는데 눈 수술하는만큼 가장 유명한 병원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수술할 때 통증은 전혀 없었고, 당일만 눈물이 좀 났습니다.

 

방문할때마다 간호사, 의사 선생님들께서 친절히 검사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동안 안경쓰고 다니느라 불편한점이 많았는데 요즘은 정말 편해졌습니다.

시력이 감퇴하면 무료로 또 수술을 받을 수 있는점도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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