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김수정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1.5
수술전에는 굉장히 시력이 안좋아 안경이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정도였습니다.
학생때는 괜찮지만 점점 사회생활을 해야할 때가 다가오면서 라식수술의 필요성을 느꼈고, 결국 IFS플러스 라식수술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막상 수술을 하기로 결심하고 수술실에 들어가니 긴장되고 무서워서 온몸이 떨렸는데, 의사선생님가 간호사분들이 옆에서 잘하고 계시다고 안정시켜주셔서 무사히 잘마칠수 있었습니다.
수술 후, 하루정도는 눈뜨기 어려울정도로 눈커풀이 무거웠고, 보호안대를 쓰고 있었습니다. 시간에 맞추 ㅓ안약을 넣어주고, 저절로 흐르는 눈물을 닦으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다음날, 욱신거리는 것도 많이 좋아지고 제대로 앞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직 초점맞추기가 불편하였고 빛이 번지는것처럼 보였지만 큰 문제는 되지 않았습니다. 그후 꾸준히 병원진료에 맞춰 검사를 받고 인공눈물ㅇㄱ을 넣어주며 눈이 건조해지는 것을 막았습니다.
수술한지 3개월이 지난 지금 어떤 불편함도 없이 마치 처음부터 시력이 좋았던 것처럼 생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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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빨리 수술할걸..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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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을 안써도 잘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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