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박영식
성별 남
연령 4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2
25년동안 안경을 끼고 살아왔던 삶이 이렇게 바꿀수도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왜 진작에 라식을 하지 않았을까라는 후회도 되고 아무튼 안경을 벗어보니 그 동안의 삶이 많이 불편했음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수술을 망설였던 나는 지금의 선택에 후회가 없으며 혹시나 나처럼 수술을 망설이는 분이 있다면 적극 권장하고 싶다.
새로운 세상이 있음을 함께 나누고 싶고 이왕하는거 제대로 된곳에서 제대로 서비스받으며 수술받기를 권한다.
BGN의 선택에 처음에 망설임도 있었지만 앞선서비스와 검사 수술장비까지... 여러가지로 놀라움을 준 곳이다.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