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정유진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2
수술하기 전에 렌즈때문에 불편하고 자주 잃어버려서 돈도 많이 들고 하루하루 눈때문에 고생했는데 엄마아는 분의 소개로 라섹을 듣고 병원도 소개받아서 검사를 한 후 아이핏플러스 라섹을 하게 되었다.
하고나서 그날은 통증도 없고 정말 밝은세상을 경험하였다.
그날 새벽부터 이틀동안 너무 아파 고생하였지만 그 이후 시력도 엄청 많이 좋아졌고 렌즈를 벗어나게 되어 정말 편하고 기분이 좋다.
안경이나 렌즈에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밝으눈안과에서 라섹을 추천해주고 싶다.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