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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하루라도 일찍안한게 후회됩니다.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정상한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2

중학교때 부터 쓰게 되었던 안경은 구기운동을 좋아하는 나에게는 큰불편이었다.

 

축구를 하다가 안경이 자주깨졌고 상처도 심하게 났다.

 

라식수술을 막연히만 생각하다가 군에 들어가서도 너무 불편해서 친구의 소개로 밝은눈안과를 알게되었다. 전역 후 하려고 했지만 하루라도 빨리하고 싶은 마음에 말년휴가를 나오자마자 병원을 찾았다.

 

소문대로 엄청 크고 나말고도 수술하러 온 사람들도 많아 믿음이 갔다. 상담을 받고 IFS Plus 라식수술을 받았다. 당일과 다음날까지는 눈이 부셔 불편했지만 몇일이 지나자 큰 불편없이 생활을 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 아침에 일어나서 안경을 찾는 번거로움이 없고 운동할 때 안경 걱정을 하지않아서 너무 좋았다. 하루라도 일찍 안한게 후회되었다.

 

3개월 후에 검사를 했는데도 시력이 잘 나와서 만족스럽고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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