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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조금더 일찍 수술할걸...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김순희

성별 여

연령 3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2

안경을 16년동안 착용해오다 지인의 소개로 밝은눈안과를 알게되고 나이도 있고 무섭기도 하고 많이 망설였지만 휴가를 맞이하여 큰맘먹고 수술 결심을 하고 병원에 찾았다.

 

집이 좀 멀어서 당일검사, 당일수술결정! 친절하신 병원 분들 덕에 겁이 많이 났었는데 편안하게 수술을 할 수 있었다.

 

비올때, 추울때 안경이 너무 불편했는데 수술한지 한달 반 지난 지금 너무 편하고 너무 좋다~  수술도 너무 간단하고 아프지도 않았다.

 

조금 더 일찍 수술할걸 하는 많은 아쉬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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