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정은숙
성별 여
연령 3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1
수술후 3시간 정도 좀 뿌옇게 보이면서 눈물이 조금 나왔습니다.
마취가 풀리면 많이 아플거란 생각과는 달리 진통제를 넣지 않아도 될 정도였고, 약간의 이물감과 따끔거림이 있었을 뿐입니다.
눈물도 거의 흐르지않았고, 다음날부터 생활하는데 거의 지장이 없었습니다.
일주일이 지난 지금 아침에 일어나면 약간 초점이 안맞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시 괜찮아 집니다.
우려했던 바와 달리 통증도 거의 없었고 경과도 좋아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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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사람들도 다 부러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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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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