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안민혜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5
콘택트렌즈를 8년을 꼈어요. 안경보다 편리하기 때문에 항상 겼었죠. 그런데 안구건조증도 생기고, 위생에 신경써야 하니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니였어요. 무엇보다 놀러갈 때 렌즈와 안경을 같이 가지고 다녀야 했죠. 주변에 물어보니 다들 라섹했다고 하더라구요..
모두들 세상이 달라보인다고 하라고 부축였어요. 일단 검사부터 받고 생각해보자는 마음에 강남에서 가장 이름이 있는 밝은눈안과에 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다른 사람보다 각막이 얇았고 동공이 너무 컸습니다. 수술 후에도 빛번짐이 심할것이라고 하셨어요. 지금은 수술 후 한달이 넘어가네요. 자다 일어날 때 건조한것빼고는 모두 괜찮아요. 빛번짐도 처음보다 많이 나아졌어요. 아이픽라섹보다 아이핏플러스 라섹을 추천합니다. 자기의 혈청으로 안약을 만들어서 주시는데 수술 후 회복이 빠르고, 건조증 있으신 분들에게는 조금 더 도움이 됩니다. 수술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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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