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이주연
성별 여
연령 3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1
20년 넘게 안경과 렌즈를 끼고, 20대에 라식이 있다는 소식에 기뻐서 안과에 갔는데, 난 너무 눈이 나빠서 라식이 안된단다. 그렇게 10년 넘게 지내왔다.
올초 동생이 밝은눈에서 라식했다는 얘기를 듣고, 설마 나도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그냥 검사만 해보자라는 심정으로 병원에 갔다.
지금 난 정말 밝은세상에 살고있다.
안경없이 일어나 밝은세상을 보고, 수영장에서도 밝은 눈으로 수영장을 즐기고, 비오는 날 안경이 뿌옇게 되는 번거로움도 없다.
정말 라식 권해주고 싶은 수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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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