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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시술 후기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박유경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5 우 1.2

초등학교때부터 안경을 끼기 시작해서 대학교때는 렌즈를 일을 시작하면서 눈이 매우 건조함을 느꼈습니다.

아마 아침 저녁으로 일을 했기때문에 하루에 2번정도 늘 렌즈를 꼈다 뺐다 하거나 6시간 이상 렌즈를 끼고 있어야했습니다.

 

불편함을 느끼고 라식수술을 해야겠다 싶어 병원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주변에서 강남밝은눈안과에서 수술한 친구들이 있었고 모두 긍정적으로 수술 결과에 대해 얘기해주어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수술을 하고 0.1도 안되던 시력이 하루도 지나지 않아 1.0이상의 시력의 결과에 매우 놀라기도했지만, 만족이 더 컸습니다.

 

진작했으면 렌즈로 인해 눈을 건조하게 하는 일은 없었을텐데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검사를 할때마다 1.0이상의 시력을 보여 만족도는 매우 컸습니다. 수술이후 병원에서 꼼꼼히 관리해준덕분에 3개월이 지난 지금도 1.5의 시력을 유지하고 있ㅅ브니다.

 

주변의 친구들에게도 권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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