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밝은눈안과

김봉사 공양미 300석에 눈뜬날~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김가람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2

몇년전 라식을 하고 싶어 검사를 받고 나서 매우 실망을 했었ㅅ브니다. 고작 300만원으로는 턱도없는 렌즈삽입술을 권장받았기 때문입니다. 합도수가 12가 넘는 저에겐 고가의 600만원이상의 수술 외에는 할수있는 수술이 없다 하셨고 씁쓰ㄹ한 마음으로 그렇게 포기를 했었습니다.

 

몇년이 지나고 지인의 소개로 강남의 밝은눈안과를 알게되었고, 설레임에 밤잠을 설쳤습니다. 검사는 희망적이었고 수술이 가능하다고 하셨습니다. 큰병원 깔끔한 인테리어 너무나 친절한 안내 모든것이 마음에 들었지만 무엇보다 결과는 너무나 만족스러웠습니다. 수술 후 하루가 지난 지금 -6이상이었던 저의 도수는 1.2 이상이 되어있었습니다. 자고일어났을때 시계가 보이는 행복을 기다리는 분들이 많을것입니다. 몇년전에 검사시 안됐었다고 낙담하시는 분들, 나는 지나치게 눈이 나쁘니까...라고 포기하고 계시는 분들 망설이지 마시고 이 행복을 하루 빨리 느껴보라고 적극 말씀드리고 싶네요. 새로운 세상을 보게 되어 행복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