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김혜원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1
방학을 맞아 시력교정수술을 하겠다는 결심을 하고 안과를 찾아보게 되었다.
주변에서 밝은눈안과에서 수술을 받은 몇몇 지인들의 추천으로 조금 먼 거리이긴하지만 이곳을 택하게 되었다.
그렇게 수술 전 검사를 하게 되었는데.... 라식/라섹을 생각하고 왔던 나는 조금 절망적인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각막이 얇아 라식이나 라섹이 불가능한 눈이기 때문에 렌즈삽입술밖에는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난시가 심해 난시가 교정이 잘되지 않을지도모르고, 시력도 0.4~0.5정도로 밖에 교정되지 않을지 모른다고 하셨다.
하지만 더이상은 콘텍트렌즈를 끼기에도 눈이 너무 불편했던 나는 ICL을 선택하기로 했다.
이 수술은 3차수술까지 있었는데, 처음 진행되었던 홍채수술땐 어지러움이 약간있었다. 하지만 다들 너무 친절하게 잘해주시고,
걱정해주셔서 견딜 수 있었던 것 같다. 오른쪽과 왼쪽에 본격적으로 렌즈삽입을 하고, 하루뒤에 안대를 떼었는데,
믿기지않을 정도로 선명하게 잘보였다.
예상과 달리 난시도 잘 교정되고, 시력도 1.0정도로 잘나와서 추가 라섹도 필요없게 되었다 ^^
ICL은 다른 수술보다 부작용도 적다고 하니, 선택하길 정말! 잘한것 같다. 무엇보다 수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잘보인다는 점이 좋은것 같다.
굉장히 꼼꼼하게 눈을 봐주시고, 수술해주신다는 느낌이 들정도로 좋았던 밝은눈안과! 주변의 다른 사람들에게도 추천해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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