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김봉재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
중학교 1학년때부터 안경을 쓰게 되었다.
처음에는 불편한지 몰랐는데 시간이 갈수록 운동, 잘때, 씻을때 등등 너무 불편하고
렌즈는 꼈다뺏다도 불편하고 끼고있으면 너무 건조해지고 눈도 피곤하고
도저히 열이 받아서 수술을 겸심하였다!
동생이 밝은눈안과를 추천해줘서 왔는데 정말 친절하고 수술도 잘되어서 기분이 너무좋다.^^
우선 자고일어났을때 모든게 보이고 나갈때 바로 나가도되고 운동할때가 제일편하다 ㅜㅜ
누워서 티비를 볼때 안경때문에 불편했지만 이제는 잘보여서 좋다^^
정말 라식수술을 잘한것 같다~
나는 2012년중 제일 잘한게 라식수술같다. 밝은눈안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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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