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김세웅
성별 남
연령 3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2
Q. 수술을 해야겠다고 결정한 계기는?
주위에 사람들이 라식 또는 라섹 수술을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몇일 동안 고생 또는 빛번짐현상으로 수술을 망설이고 있었으나
사촌동생이 라식수술을 하였는데 하루만에 완쾌된 눈으로 나타나 휴가기간에 수술을 하게 됨
Q. 수술 후 본인의 생활에서 가장 달라진 점은?
20년간 쓴 안경을 벗으니 일단 좋음. 아침에 안경을 안쓰고 시계를 볼 수 있는 기쁨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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