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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밝은눈으로 오세요!!^^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이가연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직원 및 의료인

시력 좌 1.2 우 1.2

 저는 고등학생때 처음 안경을 쓰게되었습니다.

 그때도 안경을 썼다 벗었다 했었던지라, 안경을 쓰는게 어색하기도 하고 불편해서 집에 있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거의 매일 렌즈를 착용했어요. 몇년동안 썼어도 크게 불편함을 느끼지 못해서 그다지 수술 생각은 없었습니다. 또, 제가 학교를 다닐 당시에는 주변에 라식을 한 친구도 많지가 않았구요.

 그런데, 7~8년정도 장기간 착용하다보니 점점 눈도 피로하고 두통도 있고 건조증도 생겨 렌즈가 점점 불편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병원에 근무를 하게되면서 라식, 라섹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게되다보니, 수술이 안전하다는 믿음이 커졌고 저도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늘 고객님께 어렵지 않은 수술이다, 편하게 받으시면 된다 여러번 안내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막상 저도 수술을 하려니 너무 떨리더라구요~

 막상, 수술당일은 생각보다 마음이 편했어요~ 동료검안사 언니가 격려해주며 손도 꼭 잡아주고, 원장님도 잘한다며 칭찬해주셔서 편하게 수술 받았어요.

 수술하고 마취가 깼을때는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많이 아파서 놀랬어요

 수술하고 2~3시간쯤 지났을까요? 통증도 거의 없어지고 주변에 모든 것들이 선명하게 보이기 시작했어요!!

 정말, 다른분들 말처럼 새세상이더라구요~

 저는 난시교정용렌즈를 착용했어서 늘 완전하게 선명하게 본적이 없었는데 수술후 지금은 너무 선명하게 보여요~ 

 수술한지 얼마 안되서 아직 건조증도 약간씩 있지만, 수술전 렌즈착용할때의 건조증 보다는 훨씬 편하답니다~

 

 수술이 두려워서 망설였던 모든 분들,

 밝은눈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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