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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밝은눈을느껴보세요^^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김두리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직원 및 의료인

시력 좌 1.2 우 1.2

저는 소프트렌즈를 5~6년 정도 사용했는데 눈이 너무 건조하고 따갑고 나중에는 렌즈사용도 힘들어져서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그 전에는 렌즈가 별로 불편하지도 않았고 특별히 수술을 꼭 받아야겠다는 생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 드는 생각은 ‘왜 진작 수술을 빨리 받지 않았을까’입니다. 저는 대략 1년 전 밝은눈안과에서 비쥬맥스 수술을 받았습니다.

검안사로서 고객님들께 수술에 대해 너무 걱정마시고 긴장하지 말라는 말씀도 많이 드렸었지만 정작 제가 받으려고 하니

걱정도 되고 전 날 꿈까지 꿨습니다^^

그렇게 긴장을 많이 하고 들어갔던 수술방이였는데 라식수술이라는 건 정말 금방 끝났습니다.

누워만 있었던 것 같은데 말이죠. 정면만 집중해서 잘 봐주시면 라식, 라섹 수술로 세상이 밝아지실 겁니다 ^^

수술하고 나와서 제일 먼저 한 말이 “ 엄마 보여~” 였어요.

물론 수술 후에는 눈도 좀 시리고 눈물로 많이 나서 쉬셔야합니다.

라식을 받은지라 그 다음날부터 잘 보였어요 ^^ 정말 신기했어요~

처음 한달은 안경을 꼈던 버릇 때문에 안경 올리는 버릇이 없어지지 않아 콧등도 만지기로 했고 자다가 렌즈를 빼고 자지 않은 줄 알고 벌떡 일어날 때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언제 제가 눈이 나빴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편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수술 어렵지 않아요~

수술에 대해 망설이고 있으시다면 그러지 마시고 밝은 세상을 느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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